우리는 ‘임영웅 시대’에 산다 스타랭킹 92주 연속 1위와 콘서트 소동

가수 임영웅이 스타랭킹 스타왕중왕 랭킹 투표에서 1위를 차지했다는 소식입니다. 무려 92주 연속 1위를 기록 중입니다. 1차 투표부터 단 한번도 1위 자리를 놓치지 않았는데요. 이번 투표는 4월 5일 오후 3시 1분부터 4월 12일 오후 3시까지 진행됐습니다. 이번 스타왕중왕 랭킹 투표에서는 영탁이 2위, 이찬원이 3위, 장민호가 4위, 박서진이 5위를 각각 차지했네요.

임영웅이 콘서트 도중 눈을 감고 있는 사진
사진 출처 – 임영웅 공식 인스타그램


스타랭킹 순위가 가지는 의미


스타랭킹은 팬들이 직접 투표하는 시스템이기 때문에 스타의 인기도를 직접적으로 반영합니다. 스타랭킹 홈페이지 가입을 통해 투표에 참여할 수 있으며, 하루 최대 6번까지 투표할 수 있습니다. 단순히 스타의 인기도를 측정하는 기준도 되지만, 4주 연속 1위로 선정된 스타는 옥외 전광판 광고에 실리는 등 다양한 특전도 제공된다고 합니다. 인기도 뿐만 아니라 팬들과 얼마나 원활한 소통을 하고 있는지 알 수 있는 중요한 순위가 될 수 있겠네요.


임영웅 콘서트 티켓팅 소동


지난 10일 진행된 임영웅 콘서트 ‘아임 히어로-더 스타디움’ 티켓팅은 오픈과 동시에 전석 매진된 바 있습니다. 시작과 동시에 접속자가 폭주했습니다. 최대 트래픽 숫자가 약 960만회를 넘어가는 등, 대기 숫자만 수십만을 기록했습니다. 티켓팅 전쟁이라고까지 표현될 정도였는데요. 부모님들을 위해 대신 티켓팅 경쟁에 뛰어들었던 많은 자식들의 희비가 엇갈렸습니다. 특히 배우 박보영이 인스타그램을 통해 티켓팅에 성공한 사진을 올려서 화제가 됐죠. 티켓팅에 성공한 인증 사진과 함께 “세상에 이런 일이”라는 멘트도 남겼습니다.

임영웅 콘서트 예매에 성공한 사진
사진 출처 – 박보영 공식 인스타그램


바야흐로 우리는 지금 ‘임영웅 시대’에 살고 있다고 해도 과언이 아닐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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